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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후기

안녕하세요 주택살이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한사람입니다.


주택 살이를 시작하게 되면서 아무것도 모르는 저에게 이웃들의 집꾸미는 방법을 이리 저리 둘러 보던 중 벽난로를 설치한 이웃집을 보고


벽난로에 큰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솔직한 마음으로 처음 생각에는 적지 않은 금액을 지불하고 이걸 하는것이 맞을까 혼자서 이런 저런 생각도 많았습니다.


그러던 와중 이웃분의 추천을 받고 일단 둘러보자는 생각으로 대다수의 분들이 가보시는 벽난로 브랜드 샵을 둘러보게 되었답니다.


몇몇 곳을 방문하며 저희는 사실 처음에는 주물 난로가 눈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수프라를 처음 방문하였을 때에도 주물 난로에는 눈이 가지 않았습니다. 다른 예쁜 난로들이 먼저 눈에 들어왔었거든요.


이런 저런 벽난로를 자세히 소개 시켜주시고 또한 장작이 타는 모습까지 보여주실 때 까지만 하더라도 저희는 사실 마음에 쏙 드는 벽난로가 없었답니다.


다 비슷비슷하구나.. 어떤걸 해야하지.. 라는 생각으로 수프라 2층 매장을 둘러본 후 1층으로 다시 내려왔을 때 저희는 토메라 라는 주물 난로에 눈이 가기


시작 했답니다.


첫 방문 후 수일간 생각을 해보았으나 저희의 결론은 토메라 였네요.


저희는 바닥 공사 및 타 공사 기간이 연기가 되어 설치하기로 했던 날짜가 연기가 되는 등 우여곡절이 있었습니다만, 설치 하는날 자리를 잡은 토메라를 보고선


더 마음에 쏙 들어버렸습니다.


이제 여름이 다가오는지라 많은 사용을 해보지는 않았습니다만, 저희는 설치 후 너무 잘 했다는 결론이었습니다.


불을 지피고 있지 않더라도 한 켠에서 우직하게 분위기를 잡아주는 역활을 너무나도 잘해주고 있다는 결론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