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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후기

목조경량 오픈천장이라 우풍이 걱정이 되었습니다.

시공업자님의 소개로 수프라벽난로를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 집에서는 주 난방이 될것 같아요 ㅋㅋㅋ

이팀장님 어제 경산에 내려와 주무시고 아침에 설치 오셨습니다.

설치 하신다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벽난로가 있어 따뜻하게 겨울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아요....ㅎㅎㅎ


▼ 트럭이 왠만한 철물점 같아요^^




▼  먼저 내벽을 뚫고 외벽을 뚫고 있습니다.




▼ 이제 관통을 하였네요^^




▼ 수평도 잡고 실리콘 처리도 꼼꼼히 잘 하셔요^^






▼ 이제 꿀뚝을 세우고 있네요 ㅎㅎㅎ




▼ 이제 외부는 완성이 되었습니다.




▼  본체가 물을 건너온다고 포장이 꼼꼼하게 되어 있어 포장을 제거 한다고 수고 하십니다 ㅋㅋ




▼ 연도에 흠이 생기지 않게 비닐을 씌워진 상태에서 작업을 하십니다^^




▼ 내부 꿀뚝도 하나씩 모습을 갇추어 가는군요^^




▼ 150키로 넘는 본체를 옮기고 설치가 끝나자 이제 시운전 준비를 하십니다^^(겨울에 땀을 흘리며....)




▼ 점화시 연기가 안으로 들어올까 걱정했는데 걱정 뚝~~~ 따뜻하게 겨울을 날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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