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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후기

지난 저는 어릴적부터 가지고 있던 환상적인 꿈을 이루게 되었다.
' 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내사랑'  과 또 아들, 딸과 함께
  서로 손잡고 뛰어 노는 그런 랑만을 언제 꼭 이루고 싶다는 꿈을 마침내 가지게 되었다.


2016년 11월 2일, 그날은 내 인생의 커다란 전화점이 확실히 되었다,
더욱이 나와 함꼐 앞으로의 꿈을 영위해 나갈 동반자로 수프라의 벽난로와 함께 할 수 있음에
더욱 뜻깊은 날이 될 것이다.....


내가 선택한 마르스는 나의 집과 어울리는 예쁜 디자인과 선택을 도와준 전시장 채대리님,
그리고 설치 기사까지도 매우 친절한 안내와 도움에 감사의 표시를 표시하고,


동시에 동 마르스에 불을 지핌과 동시에 그리 길지않은 시간에 거실 전체는 당연하고
안방과 황토방까지 온기를 느낄 수 있는 화력 전도에 같이한 보람을 느끼게 한다....


이제 마르스는 나와 남은 인생,  30년이 될지 그이상이 돨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나와 같이 할 수 있다는 것에 만족감을 느끼고 설명서에 있는 바와 같이 열심히 보듬으며 
재미난 인생을 살아갈 것이다. 다시한번 마르스를 추천해준 우리부서 과장님과 수프라 관련자 모두에게
감사를 드리며,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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