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포토후기

도시 살다가 경북 칠곡군에 있는 시골로 큰창을 많이 낸 경량목조주택 신축해서 귀촌한지 올해로 3년차입니다.
남부지방이고 하루 종일 해가 드는 남향이라 춥지 않으리라 생각해서 화목보일러 설치 할려다 나뭇꾼  될 것 같아서 포기하고 가스보일러 및 냉난방기로 난방을 했었습니다.
첫 해는 견딜만 했는데 작년에는 추워도 너무 추운 겨울을 지내며 벽난로 설치하기로 마음먹고 건축박람회 같은 전시회장 열심히 다니며 
여러 업체 난로를 비교를 많이하고 설치하기로 마음 먹은 벽난로가 있었지만 마지막으로 수프라벽난로만 보고 결정하리라 마음 먹었습니다.
수프라는 박람회 참가를 안해서 신랑이랑 새벽부터 출발해 판교 전시장 직접 가보고 마음에 담아둔 삼*벽난로랑 최종적으로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두 업체  다 장단점이 있었지만 저희는 보다 안전한 두라테크 연도를 사용하고 깔끔한 디자인에 끌려 수프라의 피렌체로 최종 결정하고 설치를 하였습니다.
설치 후 딱 한달 사용을 하였지만 적은 나무사용량에도 따뜻하게 지내며 난로앞에 앉아 불꽃을 보노라면 마음이 참 편안해지는 걸 느낌니다.
수프라벽난로가 제일 맘에 드는건 제가 불 붙혀도 완전 잘 붙어서 불 지피는건 신랑이 아닌 제 담당입니다. 사용후 재 비우기도 완전 연소되어서인지 재의 량이 작아서 재받이만 빼서 비우면 되니 너무 간편하고 쉬워요.
저녁마다 군고구마, 군밤도 해먹고 난로위에 꽃차도 말리며 다용도로 사용하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수프라벽난로 탁월한 선택이여서 올 겨울 추위는 두렵지 않아요^^
요즘은 주변 지인들에게도 시골생활엔 벽난로 필수~ 선택을 한다면 수프라라고 열심히 추천도 하고 있어요.
참 저희는 층고가 높은 거실이라 에어서큘레이터랑 같이 사용해서 공기를 회전 시켜서 집 전체 공기를 같게해서 사용합니다.




마지막으로 먼 거리인 저희집에 토요일 일찍 오셔서 깔끔하게 설치해 주시고 친절하게 자세한 사용 설명해주신 시공팀 지과장님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