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포토후기



20190130_210756.jpg


20190130_210803.jpg


안녕하세요.


지난해 9월 말경에 설치하고 이제서야 후기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독일 플로리안 제품을 설치하여 몇달간 사용한 소감을 공유하고자합니다.


일단 난방의 측면이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제가 거주하는 명개리는 아주 추울때는 시베리아보다 온도가 낮게 내려가기도 하는 매운 추운 지역입니다. 이 지역에서 약 30평 규모의 집을 벽난로 하나만을 가지고 난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부족함 없이 충분한 난방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난방비 절감효과가 매우 큽니다. 4개월가량 사용해보니 위와 같은 규모는 큰 나무조각 하나당 2-3시간 정도를 덥히는데 충분합니다. 이에 난방비가 매우 저렴하여. 다른 보일러 보다 비용절감이 많이 됩니다.


더불어 인테리어적 효과가 매우 큽니다. 활활 타고있는 벽난로는 그 자체로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매우 낭만적인 기분이 들게 만듭니다. 벽난로에 불을 붙여놓으면 온 가족이 자연스레 벽난로 앞으로 모여 담소를 나누게 되지요. 현재 이 후기도 벽난로 앞에 앉아 작성하고 있습니다.


4개월간의 짧은 사용기간이지만 무척 만족스러워 다른 분들께도 추천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후기를 작성합니다.


플로리안, 추천합니다.




p.s. 덧붙이면, 몇몇 국산 벽난로를 설치하신 지인들께서는 벽난로가 나무먹는 하마라는 말씀들을 하시네요. 제가 설치한 제품은 나무를 그리 많이 소모하지 않던데... 제가 무딘건지, 제품간에 실질적인 차이가 있는건지 확실치 않아서 별도로 덫붙여 정보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