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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후기

전원주택에서의 삶을 꿈꾸던 우리에게 가장 큰 로망은 벽난로 였습니다.
아파트 생활에 익숙해진 삶에서 "벽난로"는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몰라 무작정 "벽난로 설치"라는 현수막을 보곤
들어가서 문의도 해보고 지인들께 물어도 봤지만 어떤곳도 시원한 답을 주지 않았습니다.


할까 말까..를 망설이던 차에 아들의 추천으로 "수프라"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가격,디자인.내구성,안전....후기등을 읽어보며 여러번의 상담 전화를 거쳐 "수프라"를 결정
하게 되었습니다.
실물도 보지 않은채 결정할수 있었던건 여러번의 문의에도 성실하고 세심하게 설명해 주시던 직원분(백차장님)의
영향도 컸을 겁니다.


드디어, 벽난로가 설치되던 날.......우리 부부는 설레는 맘으로 "수프라"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먼길 까지 시간 맞춰 달려와 주신 두분의 기사님^~^ 어찌나 꼼꼼하고 신속하게  설치를 하시던지 건축을 전공한
울 남편도 "믿음이 가는 사람들"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건축시에 계획되지 않았던 시공이라 가장 염려 스러운건 혹시나 발생할수 있는 천정 부분의 하자 였는데 능숙하고
꼼꼼한 시공을 보면서 그런 걱정은 훅~~~날려 버렸습니다.
가져오신 장작으로 벽난로에 불을 지피는 순간 타오르는 장작을 보면서 우리의 마음도 빨갛게 티올랐고  그앞에서
따스함을 나눌 가족들의 모습에 "엄지척".....이 되더군요




여기저기 난로 찾아 헤매었던 우리 부부의 근심을  날려버린 "수프라" 애써주신 두분 기사님께도 감사하단 말씀
드리면서 "수프라"의 발전과 번영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