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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후기





2019614 설치를 하고   겨울을 보낸  뒤늦게 후기를 씁니다.



작업실 외부 테라스 공간에 난방을 위해서 고민하던 끝에 수프라벽난로를 알게 되었고매장에 방문하여 상담  공간과 이용 범위에 적합한 벽난로를 추천 받아 설치했습니다.



Florian 뤼켄

공간이 7,8 정도이지만 외부와 맞닿는 벽이 샷시와 유리뿐이라 겨울에는 상당히 추운공간이었습니다.



한창 집수리 중간에 설치가 진행되었고 바닥 에폭시가 제대로 경화가 .안된 상태였지만웃으시며 멋지게 설치 해주셨습니다.

모든 설치가 마무리되고  불꽃이 발화될 때의 기분이란 뭐라 표현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설치한 계절이 여름으로 진입할 때여서 언제쯤 불을 피울수 있을지 막연한 기대를 했지만한여름철 비가 오거나 습할  제몫을 톡톡히 해냈습니다.

추운 겨울은 난방기로한여름 장마철에는 제습기로간절기는 특히나 활용도가 높았습니다.



뤼켄은 내부의 온도가 오른 상태에서도 회전이 되기 때문에 넓은 공간은 말할 것도 없고 공간처럼 좁은 공간에서 효과적으로 복사열을  전달할  있어서 추천해주신 직원분께감사할 따름입니다.



작업실 오프닝때 오셨던 손님들이 입을 모아 벽난로에 대해  이야기해서 수프라 홍보를  본의 아니게 했던 일이 생각납니다.



 일년 지나 후기를 올리지만 오히려 모든 계절을 보내고 글을 쓰는게 맞겠단 생각에 늦은 후기 올립니다.



감사드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