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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후기

작년2021년 2층집 단독주택으로 이사를 왔었다 

12년된집 단열이 그닥 좋지 않은 옛날집 전기 보일러를 사용하는 집이다

작년 겨울 지내보니 전기료 40~50만원 정도 나왔다 그런데 따뜻 하지도 않고 춥게 지내면서 난방비가 부담이 되었다

그러다가 석유 팬히터를 놓을까? 고민하다가 유투브에서 화목난로를 보게 되었다
그이후 수많은 회사들을 찾아보고 알아보다보니 난로에 전문가가 되다싶이 어설픈 난로 박사가 되었딘 ㅋㅋ

어떤회사를 선택할까 고민하던차에 가격 성능 버닝타임? 

안전성 편의성 가장중요하게 생각한것은 사실 마누라에 결정이었다 ㅋㅋ

마누라는 처음에 반대였고 비싸다고 난리였다

수많은 동영상을 보여주면서 설득했다 "내가 다 관리할께 청소며 장작관리까지
그래서 승낙을 받고 독일 하크사의 프리미엄 급으로 선택 가격이 부담이 됬으나

평생 사용할것을 고민해서 선택 하게 됬습니다

지금 딱 7일 사용 했는데 놀라움의 극치

일딴 따듯하고 그추웠던 작은방 증측한발코니 모두 따뜻 하네요
여기는 파주에서도 추운 지역 탄현면 이라 어제도 영하 4~5도
까지 떨어졌어도 집안은 후끈 후끈 마누라는 더워서 창문 열고 잤다고 하네요 ㅋㅋ

난로를 사용하면 새벽에 추워서 어떻하나 걱정했다면 사용 방법에 

따라서 얼마든지 걱정없이 조절 가능하다는것에 만점 주고 싶습니다

다시사더라도 독일 제품 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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