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 곳은 비도 많이오고 눈도 많이 오는 전북 정읍 입니다.
내장산 가기 전 저희집이 보이는데요
이곳에 집을 지으면서 가장 걱정 되는게 난방이었습니다.
도시가스도 안들어오고 게다가 거실은 오픈형 천장으로 6m가 넘으니
여름엔 시원하지만 은근 겨울이 걱정 되드라구요
그러던 중 집 짓는 사장님의 권유로 수프라를 알게 되었고
상담을 받아보니 여러모로 우리집에 유익할거 같아서 이런저런 상품을 보다가
토메라로 최종 선택을 하였습니다.(엄청 고민했죠)
아직 집이 완공 되기 전이어서 어수선하였지만 수프라는 약속날짜와 시간을 정확히 지켜서 와 주시더라구요
이 높은 천장을 어찌 오를지 걱정은 기우였고 능숙하게 천정을 오르고 지붕까지 사뿐히
정말 프로가 이런 거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한여름 무더운 날씨에 땀을 비오듯 쏟아도 짜증한번 내지 않고 완벽하게 시공을 마치고
드뎌 벽난로에 불을 부치니
와우~ 금새 후끈해지고 공기가 덥혀 지더니 2층은 더 따뜻해서 놀랐어요.
시공 하시는 분들이 우리집같이 천고가 높은 오픈형이 연통을 타고 열이 더 잘 전달 된다고 하더군요.
거기다 멋지게 쭉빠진 잘생긴 녀석 덕분에 인테리어도 한목!
집에 오는 사람마다 한 번씩 꼭 눈길을 주는 멋진 고담
벌써부터 겨울이 기다려지구요,
무덥고 습한 날씨에 여기까지 와서 고생하신 두분 감사해요~
수프라 강추! 망설이지 말고 선택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