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2월 처음 지리산으로 이사와서 매일 추위와의 싸움이였습니다.
오랜 고민 끝에 선택한 수프라 벽난로를 설치하고 나니 이제는 오히려 다가올 겨울이 기다려지기도 하네요.
벌써 찬바람이 솔솔 부는 이 지리산 산골에서 고담과 함께 보낼 생각을 하니
걱정이 없습니다.
친절하고 성실하게, 꼼꼼하게 일을 처리해주신 기사님들께도 감사말씀드리며
시범으로 한번 가열해본 난로에 오랫동안 열기가 남아 있어 난로의 효율성에 기대가 큽니다.
좋은 난로를 만나게 되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