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에 있는 고요하고 솔숲향 그윽한 솔숲길! 대구 월드컵대로를 10킬로 정도 달리다 보면 인터불고 골프장 좀 못 미쳐 도심 속의 전원주택에 그간 고르고 고르던 토메라를 설치 하였습니다. 아침 8시 30분에 설치팀이 도착! 분주하게 여러가지 장비와 부품들을 내리고 설치를 시작한지 3시간 정도 설치완료! 시험 가동하니 불꽃이 고요한 거실을 사로잡았습니다.
단지내 이웃 사촌들이 달려와 그 광경을 보고 감탄! 그간 망설이던 마음을 움직여 동일한 토메라 2대를 설치하기로 계약하고, 또 한집은 내가 최종적으로 결정하기전 고민하던 알사스 3을 설치하기로 하여 3대를 추가 설치하기로 하였습니다.
설치팀에서 가져온 장작 몇개로 12에 시험가동후 바깥기온이 따스해선지 4시까지 난로에 열기가 전해짐을 느끼며, 유난히 추위를 많이 타는 아내와 아이들이 올겨울은 더 따뜻하게 보내겠지 하는 마음으로 벌써부터 행복을 느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