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천정고가 3.5m로 조금 높은편이라 토메라가 없었음 어쨌을까 싶을정도입니다.
갑자기 날이 추워지면서 난로를 때기 시작하면서 식구들 모두 난로가 있는 거실에서 기거하기 시작했어요.
방에들어가면 보일러를 틀어도 서늘하고 거실에는 따뜻한공기가 대류되어서인지 너무 좋은거예요. 그런데 좀 아쉬운것은
새벽에 장작을 못넣었을 경우 누군가 하나는 일어나서 다시 불을 피워야 한다는거...
(이제는 장작을 쪼개지 않은것을 미리 준비해두고 밤에 넣고 잡니다)
전원생활하시는분 벽난로 필수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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