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동료에 소개를 받고 직접 서울 수프라 본사에 방문하여 백과장님에 자세한 난로에 대한 설명을 듣고 바로 수프라 프랑스 N8을 선택하였습니다. 물론 초기비용은 만만치 않았지만 수프라의 공신력을 믿고 계약을 하고 발거름 가볍게 완주 구이로 돌아왔습니다. 약속한 날짜에 서울본사에서 새벽에 출발하여 오전에 기사두분이 오셔서 열과 성을 다하여 시공을 해주셨고 자세하게 난로사용법과 불피우는 방법에대하여 설명해주셨습니다. 폴딩도어로 호수가 보이는 중축한 거실에서 수프라 N8번의 불꽃은 올 겨울이 한층 더 따뜻하고 포근한 겨울, 더불어 우리 가족의 사랑이 더욱더 새록해지는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상담해주시고 시공해주신 수프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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