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포토후기

아파트에 살다가 애들때문에 단독으로 이사를 했는데 아파트와는 너무나도 다른 온도 때문에 괴로워 하던중 벽난로를 설치하기로 하였어요 다른 벽난로 회사보다는 뭔가 다른(금액, 안전, 품질 등) 에 끌려 계약하고 설치는 직접 하기로 했어요 (조립식 판넬 주택이라 타공하기가 보다 쉬울것 같았고, 돈도 없고 ㅎ) 근데 조립 하려고 하다 보니 뭐 부터 해야 하는지 감도 안오고, 제품이름이 익숙하지 않아서 시간이 좀 많이 걸려 밤 늦게 설치 완료 했어요 빨리 켜 보고 싶은 마음에 좋지않은 나무를 써서 그을음이 많이 생기고 나무도 잘타지 않아 약간 실망 했지만, 아침에 잘 마른 나무로 다시 불을 피우니까 좀 좋아 지네요,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그렇지만 나중에는 좋아 지리라 믿습니다. 수프라 감사 합니다. 사진이 자빠져 있네요^^



관련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