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은 춥지 않다고 기상청에서 예보했지만
겨울 한파는 어김없이 우리의 마음과 몸을 꽁꽁 얼어붙게 만듭니다.
그러나 올 겨울은 너무 행복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기존 설치된 벽난로가 나무는 많이 먹고 따뜻하지는 않고 연기가 너무 많이 나는 불편한 벽난로였어
시중에서 판매하는 여러 벽난로를 검색하고 사용하시는 분들에게 문의한 결과 가장 마음에 드는
수프라벽난로를 설치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너무 고가라 그림의 떡이었습니다.
그런데 행운이었는지 작년 겨울 할인 행사가 생겨 너무 기쁜 마음에 주문을 했습니다.
서울에서 멀리 떨어진 이 곳까지 한 걸음에 달려와 주시고 운반차량부터 설치기사분들 및 설치 숙련도가 프로이셔서
너무 즐거운 마음에 설치를 했습니다.
차가운 날씨에 불을 붙여보니 너무 쉽게 불이 붙고 화력 조절이 잘 되며 복사열이 온 거실을 따뜻하게 해 주고
적은 나무로도 오랫동안 활활 타오르며 특히 세련되고 예쁜 모양에 마나님이 너무 만족해 합니다.
수프라 벽난로 설치는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자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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