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8일 수프라 벽난로 설치하기로 한 날 눈이 자주 오지 않는 이곳에 폭설이 내려 먼길 내려 오셨던 기사님들 마을앞까지 와서 안타깝게도 올라오지 못하고 돌아갔다 사흘 후에 다시 내려와서 설치해주셨답니다 너무 고마웠지요
참나무장작 구하고 몇번 시행착오거쳐 옆지기 이제 불 잘 붙이네요
도시생활 접고 전원생활 시작한지 한달~
마르스는 우리 옆을 든든하고 훈훈하게 지켜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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