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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후기

우여곡절끝에 땅을 구입하고 설계를 진행하며 점점 내집에 대한 꿈과 환상은 커져갔고 그즈음에 남편의 로망인 벽난로를 설치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지방에서 주말에 시간을 내어 수프라를 방문하고 젊고 친절하신 실장님의 안내로 몇 개의 모델을 보다가 독일 hark사의 제품을 선택하여 설치까지 완료한게 올해 7월경이었습니다.

그때까지도 벽난로는 장식용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겨울이 오고 이아이의 덕을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예쁘기만 한게 아니라 제몫을 기대이상으로 잘하고 있네요.

조금 추운날은 이아이만 있으면 보일러도 안켜도 된답니다.

나무는 1톤을 산림조합에서 구입을 하였는데 올 겨울은 거뜬할거 같고 하루에 약 4-5개의 장작을 넣어 활활 피우고 나면 집안에 훈기와 정서에도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구입과 설치 적극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