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난방에 대하여 고민하던중 마음 한켠에 옛날 시골 아궁이에서 불을쬐던 기억이 생각나 편리한 난방보다는 낭만이 있는 장작난로를 생각하거 되었습니다
수입 3사중 수프라벽난로가 난로모델의 다양성 ,세련된 디자인면에서 선택의 폭이 넓었습니다.
설치당일날 오래걸릴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빨리 설치되어 불도 피워보니 따뜻함이 금방 밀려들어왔습니다.
일주일간 시행착오를 거치며 불피우기에 익숙해지려합니다.
이제 따뜻한 난로 옆에 앉아서 음악을 들으며 책을 읽고 눈오는 겨올의 낭만을 즐길수 있게 해준
수프라벽난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특히 일부러 고향이라고 자청하여와주신 기사님과 많은 수고를 해주신 과장님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