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일 2024월 12월 18일
예정보다 앞당겨 설치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따뜻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설치는 2분이 수고 해주셨는데, 꼼꼼하게 정말 잘 설치해 주셨습니다. 2층 벽으로 올라가는 어려운 작업 이였는데도 애써주셔서 다시 한번 정말 감사합니다.
벽난로라는 것에 익숙해지는데 시행착오도 겪고, 시간도 많이 걸렸습니다. 좀 더 부지런해야 되고 준비하는점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추운 겨울을 정말 따듯하고 아늑하게 지낼 수 있는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입니다. 아이들이 '너무 더워!' 라고 소리칠때 참 잘한 결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용 후기
꽤 큰 외형답게 화구도 넓고 유리스크린도 시원시원하게 넓어서 불명하기 참 좋음.
화력 또한 꽤 좋아서 1층 35평 25도, 2층 25평 22도로 유지할 수 있음
( 아마 더 높게도 유지할 수 있을텐데 1층이 너무 더워져서 그 이상으로는 하지 않음 )
추운 겨울 따뜻하고 덥게 지낼 수 있음.
댐퍼 조절도 잘 됨. 닫아높으면 공기가 확실히 덜 들어가서 불을 오래 유지하려고 할때 좋음.
재받이가 아래쪽에 별도로 있어서 청소하기 용이함.
장작 관련 생각
첫달 보통 참자무장작
- 점화 하는데 애를 먹음 - 착화제와 불쏘시개를 사용해도 잘 붙지 않는 경우가 있음. 처음에는 붙는 가 싶다가 장작이 다 타지 않고 꺼짐. 상당히 많은 불쏘시개가 필요.
- 화력을 유지하는데 많은 장작이 소요됨 - 일단 불을 지피는데 성공하고, 화실의 온도가 어느정도 올라와서 집안을 따뜻하게 만들 정도가 되는 온도를 유지할려면 쪼갬목을 2개씩은 넣어 줘야 됨
두번째달 좋은 참나무장작
- 점화가 비교적 쉬움 - 착화제와 반 정도의 불쏘시개 만으로도 불이 잘 붙고 잘 탐.
- 쪼갬목정도면 쎈 화력을 유지할 수 있음.
- 비슷하게 사용할 시 2달 사용 가능할 듯
결론 - 장작은 무조건 잘 마른것이 가성비가 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