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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전남 영광에서 살고 있습니다

2년 동안 시골 한옥주택을 보고 다녔는데 드디어 사서 리모델링했어요

서까래 보이게 공사해서 난방이 걱정이었는데 동생에게 수프라 벽난로를 소개 받았어요

시골집이라 기름보일러를 쓰고 있어서 난방비가 장난이 아니거든요ㅜㅜ

벽난로 테라~

정말 만족합니다

시골집에 낭만도 있고 아이들이 넘 좋아하네요

아이들은 쫀드기를 사와서 나무젓가락에 꽂아서 구워 먹기도 하고 고구마를 호일에 싸서 군고구마를 해 먹기도 한답니다

옆에 있어도 뜨겁지 않아 정말 좋네요

벽난로 피워놓고 커피한잔 하면서 창밖으로 보이는 마당을 보고 있으면 너무 행복하답니다

지금 벽난로를 고민하고 있으시면 더이상 고민하지 말고 수프라로 선택하세요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저는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