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저희 담당자 실수로 소중하게 올려주신 설치후기를 지우는 잘못을 저지른 것을 용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번거로움에도 불구하고 2번 씩이나 설치후기를 올려주신 사모님께 정말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올 겨울 저희 벽난로와 함께 행복한 겨울을 보내시고 댁내 늘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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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번에 뭐라고 썼는지 기억이 잘 안나고 다시 쓰려니 감흥(?)이 안살아 나니
> 대략 씁니다.
> 지난 11월 3일 셀레스타 설치 한 일산 동구입니다.
> 설치 하던 때 날씨가 추워서 한 이틀간 연속으로 불피우고 아주 만족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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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엔 시커먼 주물 난로가 집에 어울릴까 고민도 됐었고
> 매장에서 본 것 아닌 셀레스타2를 주문 했었고,
> 무엇보다 연도 공사가 안전한가 하는 마구 드는 의구심들로 이미 사기로 결정하고 계약금도 지불했는데도
> 설치 전까지 확신이 없던 차에..
> 설치 당일 아주 많이 성실하고 또 즐겁게 일하시는 설치기사님들 덕분에
> 있었던 약간의 의구심들이 스르르 풀리는 경험을 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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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으로 이사 하면서 인테리어 공사를 많이 하느라 많은 분들이 일하시는 모습을 뵈었지만
> 수프라 벽난로 설치 하시는 분들이 가장 열심히 그리고 밝게 일하시는 것 같아서 보는 것만으로 신뢰가 갔습니다. 설치 후 지붕위까지 올라가 방수 상태를 확인 시켜 주시는 등 매우 자세한 설명도 해 주셨지요.
> 아는 인테리어 업자 한 분은 본인이 늘 설치 의뢰 하던 기존의 미제 벽난로 보다 훨씬 좋다며
> 제가 가지고 있던 카달록을 가지고 가시기까지 하셨지요. 쓰는 저 만큼이나 보는 사람들도 아주 좋아 하는것이 제대로 된 물건이긴 한가봅니다.
> 다소 까다로울 뻔 한 지붕 위로의 연도 공사도 원활히 해결되어 다행이었구요
> 주변 사람들이 너나 없이 부러워도 하고 궁금해 하는 수프라 벽난로 덕분에 부지런하고 따뜻한 겨울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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