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에 11월 19일 스콧을 1호로 설치했습니다.
급 일이 바빠져 오늘에서야 글을 쓰게 되네요..
저희집은 목조주택에 샷시를 로이유리로 시공해 일반집들보다는 단열이 잘 되는 편인데도
난방비가 감당이 안되더라구요... 전원주택의 최고 문제이지 않나 싶습니다..ㅋㅋ
겨울이 다가올때부터 난방문제로 어찌할까 고민하다 벽난로를 설치하기로 결정하고
사이트를 참 많이 돌아보고 다녔네요..
삼*도 직접 다녀왔었구요.. 참으로 비싼 가격에 놀라다 왔네요..
수프라를 알게되고 저희가 원하는 벽난로를 문의드리니 신제품이어서 오늘 저녁에 전시장에
설치가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다행히 다음날 시간이 되어 바로 전시장으로 찾아가 스콧을 보고는 그자리에서 계약을 하고 왔네요..
토욜에 직접 실어오고 바로 설치하고 바로 실연해보고..
너무나 따뜻한 주말을 보냈습니다..ㅋㅋㅋ
저희가 사용한지 2주가 되어가는데 벽난로 앞에서 가족들이 모여 앉아 이야기 참 많이 나누네요..
예전엔 방에 들어가기 바빴거든요..ㅎㅎ
아.. 첨엔 유리에 그을음이 좀 생겨 닦아냈는데 사용하다보니 불이 활활 타오르면
그 불때문인지 그을음이 다 떨어져 나오더라구요.. 지금은 기냥 두고 사용하네요..
벽난로 설치를 계획하고 계시다면 수프라에 들려 상담해보기길 꼭 권해드려요..ㅎ
aaaaa
